보행자를 보호해주세요!!! 제발!!!
하루 100분 걷기운동하다보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넘쳐나 홍수가 날 정도입니다. 제발 보행자를 보호해주세요. 보행자 안전장치는 천천히 가는 것 이외 아무것도 없답니다.
예시입니다.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있는 곳에서는 라이더님. 제발 서행운전해주세요. 스피드는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즐겨주시고 이런 곳에서는 천천히.. 그대는 헬맷, 장갑, 보호안경 등을 갖추고 있지만 보행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보행로는 보행자에겐 생명선..
들어오지 마세요.
어쩔 수 없이 들어온다면 천천히 진입해주세요. 운전자에겐 안전벨트 등 보호장치 많지만 보행자는 달랑 배낭 등 몸뚱이 하나입니다.
그리고
큰 개와 산책하는 견주분들..입마개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견주께서는 사랑스럽겠지만 반대사람은 무서워요.
또 전동킥보드, 전동 자전거..
스피드 좀 줄여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라이딩하면서 항상 인식합니다.걸어다니면 나두 보행자라는 !
저도 뚜벅이일때 라이더를 힘들게 하는 요인은 없는지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를 라이딩 하시는 분들중
극히 일부 분들은 무슨 권위 의식이라도 있는지
차도던 인도던 자기들이 마치 대장인냥 ;;;
정말 보기 안좋더라구요 !!
그리고 견주님들 정말 대형견은 입마개 부탁 드립니다
성인들도 무서운데 아이들이나 여성분들은 어떨지 생각도 안하시나요 ;;
저도 큰 개는 정말 피하고 싶어용..나이 익어가니 그게 더하네요..
뭐 같은 X 들이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ㅠㅠ
속도만 줄이면 되는데 말이지요..
런닝크루들이랑 자전거 넘 위험해요
나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갑옷입고 걸어야 할 형국입니다. ㅋㅋ
운동하기 좋은 계절인데 보행자는 오히려 일반 인도가 더 안전한거 같아요..위험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자전거 도로 과속 방지턱 설치, 보행자와 자전거길 사이에 안전막 설치 등의 조치를 취해 달라고 행정기관에 요청을 고려중입니다. 누군가는 먼저 했겠지만요..
사람이 다니기도 좁은 길에서 입마개는 필수같네요. 저희집 진돗개는 복잡한 도시에서는 못살겠습니다. 그냥 여기 넓고 한적한 곳에서 살아야겠어요...
서울오면 진돗개 스트레스 받아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