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553] 여름엔 부채죠~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Avle 여성 육아 • 3 years ago 오오~~~~~ "지혜의 샘은 책 사이로 흐른다." 크으!!! 👍👍👍 나중에 대한민국 문학계의 한 획을 그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
어디선가 본 문구라고 하는데 글귀가 좋다고 이런 곳에 항상 써 놓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