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코로나가 준 몇 안되는 기쁨!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재택근무 날짜가 와이프랑 맞아서 땡땡이(?)를 쳤다. 땡땡이ㅎㅎㅎ 스골형네 회사 전화번호 좀 부탁해ㅎㅎㅎ 고객센터나 고객건의함이나 신고함이나 뭐든!!! 뭐든 내놩!! ㅠㅠㅠㅠ 절대 부러워서 그러는 거 아님!!! ㅠㅠㅠ
ㅎㅎㅎ. 우리회사는 개발회사라 그런거 없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