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풍경소리길 4 - 2View the full contextmirae1080 (64)in AVLE 일상 • 2 years ago 포장된 도로보다는 부드러운 흙길을 걷는 것이 기분도 전환되고 좋은듯 합니다^^
비가 오면 흙길이 조금 곤란할 수도 있지만
폭염에 달궈진 포장도로 보다는 그래도 흙길이 좋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