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물가를 부추길 인플레이션 감축법
미국이 자국 내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을 탄탄하게 하기 위해 약 480조원을 쏟아붓겠다는 내용 등을 담은 법안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미 정부는 10년간 기후 변화 대응 및 에너지 안보를 위해 3690억달러(약 481조원)의 예산을 집행한다. 태양광 패널, 풍력 터빈, 배터리 제조·처리 업체 지원에 약 600억달러를 쓴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Inflation Reduction Act] (한경 경제용어사전)
美경제학자 200여명 "'인플레 감축법', 정반대 효과 낳을 것"
학자들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으로 잘못 이름 붙은 이 법안은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데 아무 역할도 하지 못하고, 대신 현재의 힘든 경제 상황을 촉발하는 데 일조한 재정정책 오류를 영속화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무리 봐도 온실가스 감축법으로 읽어야할듯한데 왜 인플레이션 감축법이라고 이름지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가격을 통제해서 물가를 잡겠다고 선동하는 건가요?
긴축을 해야 할 시점에 돈이 풀려서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조장할것 같은데요.
친환경은 결국 그린플레이션을 조장할겁니다.
프렌드 쇼어링은 탈글로벌화를 만들고 공급 사슬을 없애니 가격이 상승할수 밖에 없습니다. 싼 중국산 안쓰고 물가 잡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은 통과되었고 이제 온실가스 감축법을 만들어서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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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믿어주니....ㅎㅎ
이 돈으로 인플레이션이 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니 선거때 자신이 인플레이션 잡았다고 떠들려고 그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