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삶과 경제] 1인 가구_둥지를 떠나니 춥다
'빚=악' 이라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빚은 필수이자 빛이 되기도 하더군요.
저도 글 쓰면서 너무 팍팍하다 느끼지만
마냥 현실을 외면할 수도 없기에
내 자녀에게 나중에 알려준다는 느낌으로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빚=악' 이라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빚은 필수이자 빛이 되기도 하더군요.
저도 글 쓰면서 너무 팍팍하다 느끼지만
마냥 현실을 외면할 수도 없기에
내 자녀에게 나중에 알려준다는 느낌으로 작성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