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풍경소리길 4 - 1View the full contextkdy8998kk (80)in AVLE 일상 • 2 years ago 좋으네요~ 눈도 마음도 초록초록^^ 바람은 서늘해도 햇볕은 겁나 따겁지요~
제가 여름 휴가 때 방문한 곳이라
정말 미치도록 땀을 흘리며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