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시부 투석 마치고 비뇨기과 poly 교체하는 날입니다
한달에 한번 가는 비뇨기과인데 지난 달엔 poly 교체가 잘 못되어 한밤중에 응급실도 다녀오고 고생을 많이 하셨지요
이 주가 지난뒤에 시모께서 예약 엉킨 걸 야기하셔셔 바로 잡느랴 다시 여기저기 폰을 하고요
한 시간 먼저 출발해서 편안하게 진료가 끝나게 예약이 되었답니다
비뇨기과 진료 시간을 다시 알려 드리고 병원에 내려 드리니 점심시간도 이르더군요
시댁이 팔리려고 들썩거린다니 재래시장 가깝고 병원 가까운 나의 아지트 옆 아파트시세를 알아 봐야겠지요
계약금을 받은 것도 아니니 슬쩍 분위기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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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상가에서 합창단원이 하는 부동산입니다
아파트 값은 어머무시하게 올랐고 매물이 없다네요
대충 야기를 듣곤 점심이나 먹자 했지요
아지트맴버 언니 둘은 이 아파트에 사니 나오라 하고요
바로 옆 주택에 사는 언니를 불렀어요
코로나이후 첨 보는 언니이니 반가워서 난리가 났어요
모두 합창단원입니다
매주 목욜 합창 연습을 하곤 맛있는 곳 찾아 점심과 차를마시던 그 때를 야기하며 다시오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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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가에 있는 젤 큰 식당인 굴밥집입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손님이 적은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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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가에 있는 카페는 손님이 많아 길 건너 투썸엘 갔어요
커다란 공간에 듬성듬성 앉아 있으니 편안하네요

아참참~
모두 코로나 2차 접종 끝냈고요~

추석이후 코로나 숫자가 점점 커지는 이 시국에 자중해야지요
앞에 숫자가 바뀌면 청라 호수공원에서라도 만나자 했는데 곧 추워지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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