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 일상입니다
죽을 아침으로 먹고 여기저기 뛰어 다녔더니
배에서 꼬르륵~
오후가 되니 햇님이 보이기도 하고요
언니들에게 맛난 점심 먹으러 어디든 가자고 폰을 했더니 왕언니집으로 오라네요
"언니 배고파~~"
벌써 비비고 있더군요
"먹어 먹어~"
힘 들때마다 옆에 있어주는 언니들입니다
정신없이 맛나게 먹느랴고 다른 사진이 없네요
커피는 아파트앞 카페로 자리를 옮겼어요
우리밖에 손님이 없어 좋아라 하며 수다 삼매경입니다
카페맴버 단체톡에 다들 뭐하냐고 톡이 오길래 카페 이름을 알려주었어요
막내가 짠~하곤 와플을 들고 등장입니다^^
안 먹는다고 버티다가 결국은 한 쪽 먹었네요
먹었으니 걸어볼까~
언니네 아파트 한바퀴 도는데 30분이 걸리니 두 바퀴만 돌자했는데 한바퀴 돌고나니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걷기 끝~
"니가 환자같어.컷트하고 염색해야겠다~"
왕언니가 한마디하길래 헤어샵을 들리려고 했는데 화욜입니다
쉬는 날~~
낼은 잊지말고 꼭^^
컷트하고 염색하면 5년은 젊어지죠~ ㅎㅎㅎ
그럼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