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네와 일박이일
아들네와 여행을 하기위해 이른 아침을 먹고 인천으로 달렸어요
환하게 웃으시는 시엄니 모시고 출발~
차를 오래 못 타는 손녀를 위해 동탄에서 만나 점심을 먹기로 했지요
아들네는 가까운 친구가 동탄에 살아서 가끔 온다는데 울부부는 처음 방문하는 신도시입니다
거기에 롯데백화점 ^^
맛난 집이라며 안내하는데 평일에 이른점심이라 한가해서 더 좋았어요
며칠전부터 먹고 싶었던 수육 ^^
쫀득쫀득 정말 맛나게 먹었답니다
아들은 닭고기
시엄니와 며눌은 조기
랑인 청국장에 명태조림인데 돌솥이 조금 늦는다고 공기밥을 추가로 주는 센스까지 ~
모두 맛나게 먹었는데 울손녀 숟가락으로 마구 퍼 먹는 거 첨 봤어요
그 모습 바라보며 모두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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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