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신랑과 백만년만의 점심 데이트(?)View the full contextjenobepa (78)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나이 먹는일이 꼭 슬픈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건강하기만 하다면요.
몸 이곳 저곳이 조금씩 삐걱거리니 나이를 드는 것이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