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2-7-4 다가오는 위기, 앞이 보이지 않는다. View the full contextjamislee (83)in AVLE 국내 및 국제정치 • 4 years ago 초보 정치가가 쏟아내는 말들은 불안하고 기촌 정치가가 뱉어내는 말은 신임이 안 가고 투표로 바꿔야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