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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두 아이의 저녁을 차리며

in Avle 여성 육아4 years ago (edited)

퇴근하고 아이들 밥 차리는게 참 일이예요. 아이들이 엄마 밥을 얼마나 맛있게 먹었을지 안봐도 보이는거 같아요^^
저는 미역국 북엇국 같은건 진하게 끓여서 냉동했어요.
급할 때 참 요긴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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