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두 아이의 저녁을 차리며 View the full contextillluck (77)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edited)퇴근하고 아이들 밥 차리는게 참 일이예요. 아이들이 엄마 밥을 얼마나 맛있게 먹었을지 안봐도 보이는거 같아요^^ 저는 미역국 북엇국 같은건 진하게 끓여서 냉동했어요. 급할 때 참 요긴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