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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투럽맘네 새식구 설탕이가 입성했어요^^!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병아리 부화까지 시키셨으면 애완동물 키우시기에 고수시네요~!
이제는 햄스터까지^^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이들 정서에도 너무 좋다고 들었는데 저는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게 되네요ㅠ
투럽맘님네 아이들은 너무 좋겠어요~
설탕이가 하얗고 귀엽네요^^
이제 설탕이의 소식도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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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은 아마도 강아지가 아닐까해요..
사실 강아지 키우고픈데 마당도 없고 자신이없어서 소동물로 만족시키고있거든요..
아직 설탕이도 애들도 적응중이예요.. 자주 소식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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