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애교괴물View the full contextifonly (63)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매번 글을 올리실때마다 아이들을 사랑하시는게 보이세요~ 항상 아이들에게 하트가 뿅뿅 일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하트 뿅뿅하다가도 또 버럭하는 부족한 아빠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