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꽃 하나도 신기해~~ 너무도 순수한 아이들 마음~♡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요즘 신랑이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침마다 기분이 좋다고 하네요~~^^ 전 너무 바빠서 지천으로 피어있는 꽃도 별 감흥이 없는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