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명상 | 오운완 5.52km(2km)
명상을 알기 전에는 명상은 반드시 가부좌를 틀고 앉아서 해야하는 줄 알았습니다.
명상은 움직이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운전을 하면서도 할 수 있는 너무나 쉬운 것이었습니다.
명상 챌린지를 하는 중에 지금까지는 앉아서 했는데
어제부터 움직이면서 명상을 시도 중입니다.
어제는 걷기명상을 처음해봤구요.
오늘은 산책 중에 제 발에 어떤 감각이 올라오는지 집중해봤습니다.
발과 다리가 제 몸을 견디기 어려워하더군요.
아무래도 중력을 좀 덜 받는 몸집으로 변화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흠.. 오운완 수치를 조금 더 높여야할까요???
#오운완(20250331/5.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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