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2리터는 흘린 듯
오늘 서울 기온이 36도였지요.
이 날씨에 집 구경을 하러다녔습니다.
혹시 숙소로 쓸까 싶어서 새로 분양하는
오피스텔 구경하러 다녔는데요.
날씨도 날씨지만 가격이 정말 넘사벽이더군요.
10평도 안되는, 그런 오피스텔이 4~5억이라니요.
무슨 애 이름도 아니고..
돈이 돈이 아니다.. 하고 나왔습니다.
요즘 구조도 잘 뽑고, 인테리어도 좋아서
정말 혹~하게 만들어놨던데요.
어떤 사람이 분양을 받을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날도 덥고, 10평 오피 가격에 깜놀하기도 했고..
정말 정말 몸도 덥고, 마음도 더운 날이었습니다.
지금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시원한 카페에서
저녁 온라인 모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커피맛은 좋군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