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푸르름이 변함 없구나!

in AVLE 일상last year

1000003619.jpg

아파트 출입구 중앙 도로에 심겨진 나무입니다. 5월이 되면서 푸르름이 짙어지더니 진한 녹색으로 나무 전체가 칠해져 있습니다. 겨울에는 함박눈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더니 봄이 깊어지니 나무 색깔이 짙어져 한폭의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7
BTC 59055.50
ETH 1589.37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