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두마리
2년 전부터 햄스터를 키우고 있어요.
한마리를 키우다 해씨별에 보내고
이젠 키우지 않겠노라 다짐했는데
이번엔 두마리 입니다.
햄스터는 1케이지 1햄스터라고 알고 있었어요.
근데 쥐들도 ,우정을 나눈다는 기사를 본 후
1마리는 외롭겠다 싶어서
2마리를 데려왔습니다.
결과는, 1마리보다 2마리가 좋습니다.
1케이지 1햄스터란 말은 크기가 큰
'골든햄스터'에 해당하는 말이라는
포스팅도 볼 수 있었어요.
실제 두마리는 제법 사이가 좋습니다.
쳇바퀴를 둘이 타는 모습이나
밥을 먹을 때 손위로 덥썩덥썩 올라오는게 참 재밌어요.
보는 재미도 있지만 햄스터도
둘이니까 더 재밌게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 깽깽거리며 아웅다웅하기에 보면
저러다 피보는거 아냐?
걱정되서 바로 가보는데,
먹고 있는거 뺏어먹는 정도입니다.^^
햄스터 1마리 키울 때는
햄스터등짝만 본 거랑
물려서 피난것만 기억에 남는데
두마리를 키우니
햄스터 구경하는 맛에
새벽잠을 잊네요.
세 마리까지는 아니지만 두 마리까지는 무조건 강추해요. 한 마리 있을 때보다 볼거리도 즐거움도 세 배는 더 줘요. ^ㅇ^ 저는 고양이지만, 같은 것 같아요. ^.^
@응원해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maikuraki)님께서 저자이신 @gajigaji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