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축복하는 육아일기] 셋째 출생신고 완료~!View the full contextfgomul (66)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우와와왕 역사적인 순간! 태어났는데 파치님이 아빠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영혼들의 여행’에서 보면 영혼이 태어날 곳을 선택해서 온다는 말이 있어요~!!!!!
우리 애들은 큰 실수를 한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