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페의 고장 양평 이야기 - 카페 소풍 3 - 1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AVLE 일상 • last year 수국이 피는 계절이었나 봐요. ㅎ
작년 폭염의 한가운데 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