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는 요리사 #88] 오이지 데스네~^^View the full contextbrackf2 (53)in Avle 여성 육아 • 6 years ago 날더워지면 오이지무쳐서 밥한그릇 뚝딱인데...이렇게 간단한줄 몰랐네요... 어떻게 나눔좀...ㅋㅋ
성공했나는 모르겠습니다~ ㅋ 집도 가까우니 드리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아저씨 둘이 만나서 오이지 나눔이라.. ㅋ 그림이 재밌을것 같습니다~ㅋㅋ
ㅎㅎ 그렇긴하네요..그냥 만나서 치맥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