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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친구들아 반가워♥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저도 둘째를 키우며 언니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겠죠.
해이가 조금씩 성장해가며 자신의 정체성도 찾고 똑순이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아주 뿌듯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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