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찾은 고성 아야진 해변
3년전 고성 아야진해변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시 방문해보았습니다.
독특한 해변 지형 그리고 사람들이 많지 않아 한가로운 해변을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거든요.
아이와 함께 바다를 여행할때는 늘 바다타임에서 간조/만조 시간대를 확인하는데 이번 여행의 간조는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이라 너무 아쉬웠어요.
3년전 그때 이곳 아야진 해변의 간조시간대 아이와 함께 바다 생물들을 관찰하고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이와의 바다 여행에서
간조의 중요성을 또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엔 만조라서 물이 가득차있는 바다를 구경만 하고 왔지만 그래도 3년이 지나 우리가족이 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같은 장소를 찾을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진짜 날씨도 좋고, 바다 색깔도 좋네요 ^^
고성 아야진해변, 정말 멋진 곳이네요.
이렇게 멋진 곳이 한국에 있었는줄 몰랐네요.
바다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이런곳을 몰랐다니... ㅠㅠ
"건강한 모습으로 같은 장소를 찾을 수 있었다"
최고의 문구 입니다. 행복이죠^^
아야진 너무 좋지 ~ 나도 3년전인가?4년전쯤 다녀왔는데 ~ 너무 좋더라 !!
날씨가 정말 예술이다~~ 다시한번 가고 싶구려~~~
헐~ 벌써 3년전? 사진본게 얼마 안된것 같은 이 느낌은 뭐지? ㅎㅎ
바다는 늘 보기 좋아~
나도 언젠가 이곳에 가보리~~~ ㅎㅎㅎ
밑에 지역 해변과는 또 다른 느낌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여기도 너무 예쁘네요~!
좋은곳을 소개시켜주시니 당장 떠나고 싶어졌어요~!
맑디 맑은 역시 동해바다의 위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