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여울소리길 3 - 2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AVLE 일상 • 2 years ago 강 옆으로 데크 길을 잘 놓아 두었네요. 우리 나라는 저런 길 잘 만들어서 다닐만한 곳이 많네요.
네 !! 정말 다니는 곳마다 둘레길은 필수로 있는 거 같아요
로또 1등 한 방이면 몇년은 둘레길만 다니면서 살수도 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