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에 소망을 담아
스팀잇에 소망을 담아 그렸어요.
스팀잇은...
신기한 공간이에요.
따뜻한 사람들, 양질의 정보, 격려해주는 체계...
잃을 게 없는 공간.
사이버세계에서 일종의... '낙원' 같기도 해요.
그래서 더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잘 되어서, 아직 시작안하신 분들도 해보고, 놀라고 감격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주변에 스팀잇을 추천하곤 했는데 조금씩 경계를 푸는 게 보여요.
사실 경계할 거리가 없는데도, '보상'이라는 측면이 붙으면 '경계' 부터 하고 봐요.
이상하죠?
누가 속이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 웃고 떠들고 일상을 서로에게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는 게 다인데
한 번 다들 조금씩이라도 해봤으면 좋겠어요.
여기 스팀잇에 천사분들도 얼마나 많아요!
스팀잇에 대한 소망을 담아 그려봤습니다.
천사 레퍼런스는 명화에서 가져와서 그리고, 이번에는 빛 효과도 좀 넣어봤어요.
스팀잇이 밝게 세상을 비췄으면 좋겠거든요 :)
아이 얼굴을 정말 잘 표현하셨어요.
손에 스티밋! 장풍 똭!!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역시 믿고 보는 그림이네요! 저도 요즘 스팀잇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아요~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고 힘을 주시니 스팀잇을 추천해준 친구에게 너무 고맙네요~ 오늘도 그림 잘 보고 가요~
헤헤; 감사합니다 또 찾아와 주셔서 고마워용!!
우와!! 스팀천사가 너무 귀여워요!! 저는 스티밋의 보상 제도가 컨텐츠와 소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준다고 생각해요. 아직 2일차 뉴비이지만 이렇게 따뜻한 커뮤니티는 처음 봤답니다. 마라톤처럼 길게 보고 가려고요^^
그쵸.. 저도 너무 신기한 플랫폼인 거 같아요.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요?
아직 머리로도 다 이해가 안되고 있어요;
@mymy 말씀 처럼 마라톤 처럼 길게 보고 가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우와 정말 예쁜 그림이에요 ~ ㅜㅜ ♥♥♥
@yunasdiy 님 항상 하트 감사해요 +_+
흐헛 @thecminus님

오늘 소재가 겹쳤네요 ;
너무 이쁜 스티밋 천사네요 ;D
흐.. 제쪽 설정 상 주인공
반대편 천사들은 날개가
두개랍니다
ㅎㅎㅎ 그래서 @ryh0505 님 포스트 보고서; 헛; 내가 그린 아기천사는 천사가 아닌건가? 놀랬어요 ㅎㅎ
스토리 설정이 재밌어요. 날개로 아이덴티티가 된다는 게
아닌게 어디 있나요 상상은 무한 하니까요 ;D
날개로 가즈아!!!!
아기천사의 손에 스팀 이미지가 참 잘어울리네요~ 저 스팀에 따뜻한 기운을 느끼며 쓰신 글 공감합니다
스티밋 참 따뜻해요 .. ㅎㅎ 그쵸?
우와아.. steemit에는 역시.. 금손들이 많으셔서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이런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기뻐요.
아닙니다. ;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
와 광원효과 너무 멋져요 +_+ 그림도 너무 잘그리시네요
+_+ 빛이 딱 나오게 하고 싶었어요.. 천사 손에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라인이 섬세해서 보기가 편합니다.
고마워요 항상 소요님 :)
더 섬세하게 그려야겠다 ㅎㅎㅎㅎㅎ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스팀잇은 사람의 정이 진하게 느껴지는 곳이에요. 그림에서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네요^^
따뜻한 느낌... ^^ 고마워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