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토끼를 그린다면, 나는 돼지를 그릴거야

in #art9 years ago

2014년의 여름날.
지금은 사라진 한적했던 카페에서 신발을 쥐고 그림을 그리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추억 돋네요.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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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터지는 꽃돼지를 그려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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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로고모양의 눈을 가진 해맑은 얼굴도 그려봤었죠. (컨버스 마케팅 담당자님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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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면은 컨버스컨버스컨버스*4 하군요. (컨버스 마케팅 담당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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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게 신발을 제공해주고, 칠칠치 못한 저 대신에 사진을 보관해주신 분의 토끼 그림입니다.
자기만의 캐릭터가 있는건 부러운 일이에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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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자주자주 포스트해주세용 금손 매솔님 ㅎㅎ 신발 이쁘네용

그러고보니 2주넘게 안올렸었군요;
반가워요. 조이님! 신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앗 과감한 펜터치가 보입니다. 당근사랑이라니 하하

근사한 표어라고 생각합니다 :)
근사랑!

컨버스 마케팅 담당자 분이 이 포스팅을 꼭 보셔야 할텐데요. 로고모양의 눈이 센스 넘쳐요 ㅋㅋㅋ 소금님의 꽃돼지도, 친구분의 토끼 그림도 특색 넘치고 멋있습니다. 이 컨버스 어디서 구입할 수 있을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
컨버스 마케팅 담당자님! 저에게는 이송이님이 인증해주신 강력한 마케팅툴이 있습니다! :0

넘나 간지나요..!! 어릴적 안쓰는 컨버스에 아크릴로 그리다가 폭망했던 기억이..ㅎㅎ

간지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신발이라면 도전 못했을거에요. 으하하하 :0

솔트님!!! 오랜만이예요:)
세상에 하나뿐인 컨버스네요!
그림들이 하나같이 다 마음에 들어요+_+

키키님 오랜만이에요!!
4면 다 맘에 들어하시니 감지덕지합니다 :)

멋진 캔퍼스 부럽습니다~~

저도 부러워요 :0
저 신발의 소유권은 저에게 없는 터라 :)

평평한 종이가 아니라 들고 그리기 힘드셨을 텐데, 이렇게 멋지게 솜씨를 발휘하시다니! 역시 금손님!!

칭찬 감사합니다!
천에 알맞은 굵기로 선이 그어져서 의외로 편하게 그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D

정말 담당자님이 참고하셔야 될 것 같네요ㅋㅋ
귀여운 DIY 컨버스에요ㅎㅎ

어라? 담당자님이 참고만 하시면 안돼요. 저와 비.즈.니.스 논의를 해야합니다 :-D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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