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그림을 에코백으로 / My watercolor turned into a canvas bag

in art •  last year

오랜 친구의 생일 선물로 뭔가 특별한 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친구의 냥이를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전에 강아지를 그려본 적이 있어서 이번엔 냥이에 도전해봤어요. 

* 지난 포스팅:  https://steemkr.com/art/@lemontree/my-watercolor-turned-into-a-canvas-bag-kor-eng 

As a special birthday present, I decided to draw my old friend's cat, Liam. Last time, I had a puppy on a bag, and this time a cat. What a  challenge! :) See:  https://steemkr.com/art/@lemontree/my-watercolor-turned-into-a-canvas-bag-kor-eng 


귀엽죠? ^^

Adorable, isn't he?


연필로 스케치한 후 수채화로 채색했습니다.

그리다보니 아기가 되어버렸네요. 몸도 더 통통해진 거 같고.  ㅠㅠ

가만보면 제가 동글동글하게 그리는 습관이 있나봐요. 명암도 어설픈데 뽀샵으로 어떻게 좀 살려보기로...

Start with a pencil to sketch, then paint with watercolors. Well, he looks rather young like a kitten, hmm... I know my skills aren't good enough. Let's hope the photoshop makes up somehow...


포토샵에서 명도를 조절하고 누끼를 따면, 

이제 에코백에 인쇄할 준비완료!

Modify tones. Use selection tools to remove all areas you want transparent. Now it's ready to be printed on a cotton bag!



에코백 완성!

실제 그림보다 더 밝고 깨끗하게 나왔네요. 친구 마음에 들려나... 

Completed! I guess it looks much brighter and clearer than the original work. Will my friend be happy with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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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님~ 그림을 잘 그리시네요. 포토샵도 쓸 줄 아시고 ㅎㅎ 제가 지난번 포스팅을 못봤군요. ^^ 인쇄는 어떻게 하신건가요? ㅎㅎ 옛날엔 실크스크린 했었는데... ㅎㅎ 저 옛날 사람인가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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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네요 ㅎㅎ 포토샵 잘 몰라요. 독학으로 익혀서 주먹구구식입니다.
인쇄는 실크스크린은 아니고 컴퓨터 인쇄라는데 상세한 건 모르겠습니다 ^^;

의미 있는 선물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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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너무 예쁜 에코백인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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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