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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맞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딱딱한 학문을 배우는게 중요한게아닌데 기성세대는 그걸 규범으로 만들고 시험치르게하죠. 실제로 중요한건 우리가 정해놓은 패러다임을 깨고 얼마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수 있는지 젊은 층에 실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게 더 훌륭한일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의 모든 기득권은 몇천년 전 부터 그런 관념을깨려하기보단 고수하는것을 세상에 이치인것마냥 설포하고 그걸 따르게하더라구요.

성리학을 따르던 조선시대는 어떻게됬습니까? 만물의 이치인 우주의 원리까지 상상만으로도 깨우쳤다면 그것에 대한 접근을하는 실존주의가 퍼져야하는데 그것을 두고 몇백년 논쟁하더니 결국 강대국들에게 몇번이나 당하고 아직도 친일파들이 점령하는 세상을 만들지 않았습니까?

불과 1년전만하더라도 김기춘이라는 독재정권 비서실장이 다시 집권해 국민을 개돼지로 몰고 개돼지처럼 굴어야 다른생각을안한다는 지배논리를 가지고 나라를 지배했으니, 70대 80대가 존경받는 나라는 저는 더이상 필요없다고봅니다.

젊은 사람을 존중하고 젊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간다는 신념이 세워져야 노인들을 위한나라가 될것입니다.

그들이 혁신을 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며 본인들을 키워준 어른들에게 보답할것이기 때문이죠.

이런 영화들을 보면서 안타까운것은 아직도 고정관념에만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고 그것들이 40년 50년이 되다보면 열린사고방식의 사람들도 세뇌되어 닫힌사고방식을 갖게된다는것입니다.

제 생각엔 우리가 증명해내야할것같습니다. 스팀잇으로 가상화폐로 블록체인으로 세상이 얼마나 바뀔것인지 알리고 증명해내야만 저들의 패러다임 즉 관념을 깰수있겠죠. 가즈아 화이팅 입니다 ~!

낡은가치를 고수하고 변혁을 따르지 않는 기득권 세력은 언제나 붕괴했지요. 다만 문제는 그 과정에서 가장 큰 피해는 시민들이 겪는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시민들이 권력에 접근할 수단이 많지 않았으나 이제는 다릅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이를 나눌 좋은
시스템들이 등장한 이상, 이제 시민들 스스로 기득권의 프레임에서 빠져나와 '사고'하고 의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오판으로 우리가 해를 입는 역사는 더는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 또한 말씀해주신 것처럼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그러한 혁명의 마중물이 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없이 정말 재미있게 봤던 것 같습니다.
또 다시 보고 싶은 영화네요. 이렇게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줄이야.
잘 읽고 갑니다. 알 이즈 웰!

감사합니다 :) 알 이즈 웰!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인데 좋은 영화를 추천하셨네요.

발리우드 특유의 뮤지컬신 중독은 이 영화도 피하지
못했지만 재미도 있고 좋은 내용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

저도 재밌게 봤던 영화입니다. 본질을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이었던 것들이 오히려 그 본질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경우는 주변에 많은 것 같아요..특히 예술적인 영역에서..그림이나 음악의 본질을 좀 더 이해하기 위한 역사와 전문적인 용어들..그런 것들이 오히려 일반인들이 예술을 어렵고 따분한 것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당. 저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교수가 우주선에서 쓸 수 있는 필기도구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주인공이 우주선에서 연필을 쓰면된다고..(여기까지는 아는 내용이었음)후에 교수가 연필을 쓰면 심이 부러져서..다칠수도 있는거라고..너무 니가 다 맞다고 생각하는 걸 조심하라는 뜻으로 한 말이었던 것 같은데..가장 기억에 남습니닿ㅎ 알이즈웰~

그 장면은 저도 아주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자신의 생각을 과신하고 타인, 혹은 다른 목소리를 무시하는 것도 경계해야한다고 말해주는 듯 합니다. 예컨대 젊은이들이 뜻밖의 생각을 꺼낼 수 있다면, 어른은 자신의 경험으로 그 뜻밖의 생각을 펼칠 수 있게 하면서도 있을 수 있는 어떤 부작용이나 위험들을 피할 수 있게 조언해 주는 것, 그런 상호작용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글에서 미처 언급하지 못한 부분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알이즈웰! :)

오늘도 좋은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중요한 걸 잊고 있진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글이 넘 좋아서 브런치도 구독했어요 :)

감사합니다 브런치도 계속 동시 연재할 계획이니 자주 찾아주세요 :)

브런치 좋아요 눌렀지요. ㅎㅎ 시험공부하다보면 답안지를 내맘대로 못쓸때가 있는데.. 합격하려면 어쩔수없지 라고 생각하고 있던 저를 반성해 봅니다. 합격해야되니까 쓰라는대로 쓰긴 할테지만 ㅋㅋㅋ 스스로 거기에 얽매이는 사고로 끝나지는 말길.

그 하이디가 여기 하이디님이셨군요! 조금은 암울한 글이었는데 밝은 하이디님까지 행차하셨다니
부끄럽습니다ㅎㅎㅠ 저도 개인의 인생을 위해서 시대의 흐름을 따르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하이디님의 생각처럼 뭔가 잘못됐다고 인식하는 그 자체도 값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기와 먹스팀(?)도 잘보고 있습니다! :)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역시 또 다르게 느껴지네요!
나를 믿고 질문하고 생각하는 것...
잘 읽고 갑니다 :)

저 역시 재밌게 보고 종종 다시 보기도 합니다. 자주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책의 권위에 기대어 자유로운 사유를 막는 이들이 자타공인 지식인이 되는 것도 참 우습죠. 공자, 맹자를 외던 조선시대에서 나아진게 없어요.

대학 시절 대중문화에 대한 강의를 하던 교수님이 빅뱅이 나오고 2PM이 나오던 시기인데도 핑클과 젝스키스를 최신 대중문화로 소개하는 것을 보고 적잖게 놀란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그것은 애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현재에도 시대퇴행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댓글이 많아서 즐겁습니다 :)
글을 보니 비단 지식인으로 추앙받는 그들뿐 아니라 기계주의 학습에 물든 신봉자들의 눈초리도 경계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

영화 속 차투르도 사실 말미에는 제법 성공한 인생으로 묘사됩니다. 두두님 말씀처럼 아무리 기득권의 부정한 면모를 들춰내도 되려 같은 곳에서 그들과 같은 목소리를 내는 '신봉자'들이 많이 있다면 혁명의 불길은 금새 사그라들 것 입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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