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뭔가 말이 길어진 것 같아서 제가 잘못 기억했나 했어요.
2007년에 문구가 바뀌었었군요. 하긴 -_ -; 그렇게 듣고 또 들은 걸 잘못 기억할 리가 없겠죠.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뭔가 말이 길어진 것 같아서 제가 잘못 기억했나 했어요.
2007년에 문구가 바뀌었었군요. 하긴 -_ -; 그렇게 듣고 또 들은 걸 잘못 기억할 리가 없겠죠.
네. 저도 기억하고 계신 문장이 익숙하네요.
어릴때 다들 외우고 다녔는데, 요즘은 학생들이 외우고 다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