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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모노노케히메] 인간과 자연의 공존, 그리고 "살아라"

in #aaa7 years ago

^^ 맞아요 이영화 봤을땐 그이후에 이정도의 히트작이 나올까 싶었는데 이어서 나왔던 영화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었으니 미야자키 하야오의 끝은 알수없었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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