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현대인을 말한다...

in #aaa9 months ago (edited)

현대인은 고독하다.
고독하기 때문에 소통하고 관계하려 한다.
물론 우리는 고독에 민감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왜냐면 고독하다는 것은 그다지 좋은 감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자기방어가 되는 것이겠지..

여행.. 내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로의 여행은 새로움을 선사한다.
새로운은 그자체로 즐거움일지도 모르지만 낯설음으로 다가 올 수도 있다.

그렇다. 문화가 다른 어떤 나라로의 여행은 고독을 느끼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그런곳에서 머물며..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기보다 낯설음에 고독함을 느끼고 있을 때..
대화가 가능한 어떤 이를 만난다면... 그것이 주는 즐거움의 정도는 어느정도일까?

이 영화는 사랑을 감각적인 모습으로 카메라에 담은 영화일지도 모른다.
이면에는 현대인의 고독을 말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빌 머레이 배우의 영화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


어른이 되어서 사회생활을 좀 해보고.. 고독함이란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봐야 더 잘 보이는 영화가 아닐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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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에서 빵 터졌어요. ㅎㅎㅎ
고독이 이제 익숙하기도 한 거 같아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해요.^^

옛 영화를 한 두개씩 가끔 보는데 다르게 보이는 영화가 꽤 되네요 ^^
봐주셔서 오히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