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영화리뷰 | 폭풍의 언덕

in #aaa7 years ago

제 사장님 가족 보는거 같네요. 진단 미루다 초등학교 앞두고 현실로 느끼시더라구요. 지금도 아이에게 돈이 많이 들어가신대요. 한약도 먹이고 정신과도 다니고 언어치료, 놀이치료 등등 많이 하시더라구요. 아이 5살때부터 봤는데 지금은 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그래도 부모님 노력덕인지 한글도 읽고 자전거도 잘타요. 지금은 산수 배운다네요. 또래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 마음 아파하시긴 하지요. 그래도 더디지만 점점 나아지는게 보이더라구요. 감정은 바닥을치고 단단해지더라구요. 저도 사장님 힘들어서 우시는거 곁에서 보기도.. 나하님 가정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Sort: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힘이 되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8
BTC 59946.16
ETH 1579.66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