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아미 오브 원(Army of One, 2020)

in #aaa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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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영화리뷰를 못썼는데 오래간만에 다시 시도해본다. 요즘은 과거에 유명했던 작품들도 보고싶어지는데 오늘의 그런 작품은 아닌 생소한 B급영화 느낌이 나는 액션영화를 소개해본다.



휴가 중에 끔직한 일을 당하는 남녀


딜런(맷 패스모어)은 동료와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에서 큰 부상을 입게된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한 악몽에 시달리다가 자신의 애인 브레너(엘런 홀먼)와 함께 휴가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떠난 곳은 한적한 시골마을인데... 도로를 달리다가 불량스런 패거리들을 만나게되고 그냥 무시하려 하는데...

그들을 식당에서 다시 만나게되고 시비를 걸어오는 그들과 대치하게 되는데... 하지만 식당주인인 마마(제랄딘 싱어)라 불리우는 여자의 제지로 조용해지는데... 그리고는 딜런과 브레너는 다시 길을 떠나 숲에서 캠핑을 하게되는데... 하이킹을 하다가 갑자기 비를 만나게되고 가까이 보이는 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저예산의 느낌이 진하게 묻어나는 영화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엉성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전형적인 복수극의 모습을 담고있는데 단지 중간중간의 연기나 구성이 어설퍼 보이는게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악당들의 모습도 조금은 약해서 TV드라마로의 액션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복수하는 브레너


그 집에는 비밀의 공간이 있었고 그곳에서 무기들을 발견한 브레너는 놀라는데 이 모습을 본 딜런은 직감적으로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갑자기 들이닥친 무리들에게 제압당하고 마는데... 그들을 묶어놓고 누가 보냈냐고 물어보는 식당에서 만난 악당 부치(게리 캐스퍼). 하지만 그의 부하가 이들이 형사라는걸 알아내고는 곧바로 총을 쏴 살해해버린다. 그리고 숲에 버리고마는데...

딜런은 목숨을 잃었지만 브레너는 빗겨간 총알에 살아난다. 그리고는 딜런의 죽음을 슬퍼하며 복수를 다짐하는데... 그녀는 다시 그 집을 찾아가 남아있는 악당을 처치하고 남은 무리들도 복수하러 발걸음을 옮기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부치 일당은 무기거래 등 악행을 계속하고 있는데...

앞부분에는 복수를 다짐하는 등 여러가지 구성이 그래도 괜찮은데 뒤로갈수록 조금씩 엉성해지는데 대신에 액션으로 가득차 있다. 계속해서 당하는 악당들과 브레너는 붙잡혔다가도 계속 살려주는(?) 악당들을 하나둘 처치하는데 막판에는 조금 지겨워지는 느낌이랄까 그랬다.




B급 영화 느낌이 진한

여전사의 복수극



PS 사진은 Pixabay에서 가져옵니다.



real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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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768939-army-of-one

Critic: 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768939-army-of-one

별점: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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