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5일 일상
- 어제는 오래간만에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하루종일 힘들었다. 특히 머리가 많이 아팠는데 술을 많이 마시는 날은 거의 손에 꼽힐 정도이기 때문에 많지 않지만 아무래도 힘들다. 갈수록 체력적으로 힘든거 같아 아무래도 최대한 무리하지 않으려하지만 안그런 날도 있는거 같다. 연말이 오니 아무래도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인데 그래도 과거에 비해서는 많지않다. 오히려 일과 관련된 일정들이 몰려있어서 더 바쁜 느낌이다. 뭔가 정리하고 내년을 위해서 새롭게 시작해야하는 구간인데 사실 크게 달라지는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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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