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0일 일상
역시 주말은 이틀을 쉬어야 하나보다. 피곤하다. 몽롱하다. 작년에는 험한일한다고 몇달동안 계속해서 하루도 못쉬고 일했는데 어떻게 버틴건지…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기에는 세월의 흐름은 무시못하게 되는게 아닌지… 그래도 오늘 하루라도 쉬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다.
주말에 개인적인 일을 처리한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시도는했고 약간은 완료한것도 있지만 역시나 불만족스럽다. 아무래도 체력부족이다. 주말이 하루여서 그런 영향도 있는거같다. 아쉽지만 주중에 힘을내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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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4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