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하트라 쓰고 멜깁슨이라 읽는다...

in #aaalast year

[KR]

브레이브 하트라 쓰고 멜깁슨이라 읽는다...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보게된 브레이브 하트입니다. 1995년작으로 멜깁슨이 제작과 감독, 주연을 다 맡은... 전성기때의 멜깁슨이 그의 역량을 모조리 쏟아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죠^^

영화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와의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13세기에 스코틀랜드 독립을 위해 활약한 '윌리엄 월레스'의 일대기를 각색한 영화입니다.

잉글랜드의 왕은 귀족들의 이주에 대한 불평을 막기 위해 <프리마 녹테> 라는 비인간적인 관습을 부활시키게 됩니다. 프리마 녹테는 스코틀랜드의 평민이 결혼을 할때 신부를 영국 귀족이 먼저 맞아들이는 악습이라고 합니다. 브레이브 하트를 보며 처음 들어본 풍습? 악습? 인데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이렇게 잉글랜드의 폭정이 심해지자 스코틀랜드 평민들이 들고 일어서게 되는 내용입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스토리 라인도 좋았고, 중간중간 멜깁슨의 가슴아픈 러브스토리, 유머러스한 장면 등 3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 그시절 왜 수 많은 여성들이 멜깁슨의 등장장면에 쓰러졌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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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깁슨 예전에 정말 멋있었죠

그러게요~^^ 저는 멜깁슨이 이렇게 멋있는 배우였는지 처음 알았어요^^

이영화 강추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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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진짜 다시보고 싶어요^^

프리덤~~~~

Freeeeeeeeedooooommmmmmmmm!!ㅋㅋㅋㅋㅋㅋ

저도 재밌게 봤는데 프리마 녹테등 자세한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라멘걸님 ^^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