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41 영화 리뷰) 핸드폰은 인생의 블랙박스? - 완벽한 타인View the full contextmimistar (67)in #aaa • 7 years ago 모두의 폰을 공개한다는건 잔인하고 막장인지라...영화도 공개하지 않은 쪽을 택한듯...해요.^^
영화의 주장은 '진실은 아프다'였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