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바다가 들린다] 순수했던 고등학생 시절의 우정과 첫사랑View the full contextmimistar (67)in #aaa • 7 years ago 영화에서 본 곳으로 여행을 다녀오시다니 멋져요.^-^ 올려주시는 애니 잘 읽고있어요. 저와 맞먹는 순수함 참 순수한 청년이지 믿어드립니다.^-^
성공한 오타쿠가 되고싶었어요~^^
아 그리고 그건 안믿으셔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