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AAA] 우리들 - 청량한 파스텔톤 일기View the full contextmimistar (67)in #aaa • 7 years ago 선이와 지아 이야기는 너무 공감이가고, 윤이 이야기는 눈물이 나요.ㅠ
으헝 전 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네요. 진짜 한 장면 한 장면 제 얘기처럼 봤어요. 거의 울뻔..
윤이 너무 귀여워요. 힐링 윤이 O_O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