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리뷰] 눈이 부시게 --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부시게 ♡

in #aaa3 years ago (edited)

>

눈이 부시게

12번째 리뷰 작품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입니다.

높은 작품성과 배우진들의 훌륭한 연기로
최근에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입니다.

드라마 소개를 빌려오면
'내 이름은 김혜자, 지극히 평범한 스물다섯 여자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남녀의 이탈 로맨스라고 되어 있지만
하루아침에 늙어버린 20대 중반의 여자,
이 한 사람을 연기하는 한지민& 김혜자가 핵심 주인공이며
드라마는 그 주인공 속에 작품의 숨은 의도를 녹여놓았다.


from themoviedb

재미있는 것은 극중 이름이 김혜자라는 것이다..

작품에서 김혜자 선생님은 나이를 뛰어넘는 혼신의 연기로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이 작품으로 김혜자 선생님은 2019년 백상 예술 대상의 주인공이 되셨다.

그리고 참으로 멋있고 인상깊은 수상소감도 남기셨다.

다시 작품으로 돌아와서
한편의 긴 'About time' (영화, 어바웃타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마지막의 반전과 그 속에 녹아있는 작품이 주는 교훈에서 일까..

탄탄한 스토리와 연기력으로 이루어진 작품에
마지막에 의도된 반전 요소는 이 작품에 방점을 찍었다고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을 선남선녀의 두 배우의 사진으로 끝맺고 싶다.
마치 드라마가 주는 교훈처럼.


Culture's _리뷰 스토리

#1. 델마와 루이스
: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aaa-thelma-and-louis-metaphor-1
#2. 빅쇼트
: https://www.triplea.reviews/sct/@koreaculture/big-short
#3. 굿 피플
: https://www.triplea.reviews/sct/@koreaculture/good-people
#4. 파이트클럽
: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fight-club
#5. 브이 포 벤데타
: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v-for-vendetta
#6. 점퍼
: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jumper-1
#7. 모던 타임즈
: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modern-times
#8. 프리즌 브레이크
: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prison-break-no-1
#9. 블랙잭 21
: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21-mit
#10. 터미널
: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18
#11. 종이의 집
:https://www.triplea.reviews/aaa/@koreaculture/11-1-8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보팅)을 눌러시면 힘이 됩니다.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Sort:  

한지민 너무 이뻐요^^
이 드라마를 못 봤는데 일순위 드라마입니다 ㅎ

드라마 포멧이 좋더라구요~기회되면 한번봐보세용

최근 본 드라마중에 단연 최고의 작품입니다.

우리내 삶의 가장 큰 문제중의 하나를 이렇게 잘 녹여낸 드라마가 과연 있을까 싶은.

나의 아저씨 이후 이 작품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안내상씨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나의 아저씨도 괜찮은 드라마였다는 평들이 많더라구요
우울해서 해피엔딩으로 :D

저도 저 마지막 말이 가슴을 잔잔하게 울리더라구요..

Coin Marketplace

STEEM 0.26
TRX 0.07
JST 0.032
BTC 23070.19
ETH 1696.15
USDT 1.00
SBD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