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 동감 (2000) )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영화라고 표현할수 있는 이작품은 2천년에 나와서 독특한 소재와 감동을 선사해준 영화입니다.
저는 이영화를 보면서 나름 감동을 받은 작품이라서요..
내용은 아주 간단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영화네요..
일단 여기 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은은 군대에 갔다온 선배를 사랑하죠..
아니 짝사랑이라고 해야 할까요?
어느날 우연히 갖게된 낡은 무전기로 연락된 낯선남자와 만나기로 합니다.
그런데 약속장소에 나오지 않지요.
남자또한 약속장소에서 보지 못합니다.
다음 무전에서 서로 나오지 않았다고 이야기 하게 되고
결국 그 오해는 풀리게 됩니다.
바로 1979년에 살고 있는 소은과 2000년에 살고 있는 남자죠..
이러면서 서로 이갸기가 진행되고,
이소제가 맘에 들었네요..
무전기 하나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어서 서로가 이야기를 나누는데..
결국 소은은 이남자와 자신이 연관이 있지요..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하지요..
우리는 다른시간속에서 같은 사랑을 꿈꾼다...
마지막에 한 말을 잠깐 소개하며 이야기를 마칩니다.
나 그사람의 향기를 알아요
언제 어디서고 눈을 감으면 맡을 수 있어요.
그 사람과 나
우린 분명 같은 감정으로 살아요.
같은 슬픔 같은 기쁨......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81760?language=ko-KR
Critic :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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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시월애랑 두개가 비슷한 느낌의 영화였어요 저한테는
뭐랄까 괜히 따스한 그런 느낌.
벌써 20년전 작품이네요 ㅎㅎ
멋진 하루되세요~~^^
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