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영화가 너무 무서워서 정말 띄엄띄엄 봤어요.
다 보고도 누가 좋은 사람인지 누가 나쁜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결론은 뭐란 얘긴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나중에 자전거 여행 중 '곡성'을 지난 적이 있는데, 그때도 무섭더라구요.ㅋㅋ
전 이 영화가 너무 무서워서 정말 띄엄띄엄 봤어요.
다 보고도 누가 좋은 사람인지 누가 나쁜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결론은 뭐란 얘긴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나중에 자전거 여행 중 '곡성'을 지난 적이 있는데, 그때도 무섭더라구요.ㅋㅋ
자전거여행중 곡성이라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