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낙원의 밤

in #aaa5 years ago (edited)

영화 낙원의 밤


전철을 타고 오고 가면서 뭘 봐볼까 고르다가 몇일 전 부터 자꾸 눈에 들던 낙원의 밤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신세계를 찍은 감독의 작품이다. 신세계는 조폭물? 느와르?에서 나름 정점을 찍은 작품 아니던가.
평소 좋아하는 엄태구와 전여빈 배우도 나온다. 흠흠 가보자.
전체적으로 살벌한 톤이고 막장으로 달리고 달린다. 회를 별로 않좋아라 하는데도 물회가 먹고 싶어진다. 어쩜 저리 막장에 막장으로 치닫는지 참. ~ 많은 이들이 차승원을 칭찬하는데 나는 그 양사장? 여튼 양아치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 그 사람이 참으로 찌질하고 양아치 스러운 연기를 잘 살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엄태구의 목소리톤이 이런 배역에 참 잘 맞는다. 갈아업펴져서 뭔가 짜내는 듯한 소리랄까.
소소하게 찰싹거리며 반복되는 유머가 공허하게 느껴지는 것도 좋았다.
뭔가 전체적으로 겉돈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시간 모르고 본듯 하다.
잔인한 부분은 슬쩍 스킵하며 보기도 ~~

현금

현이 생기면 케뱅 입금 업비토로 전송 코인을 구매한다.. 지지난 달에는 그 덕에 월급이 풍요로졌고 지난 달에는 살살 녹아 내렸다. 소이 김치코인이라고 불리는 코인 위주로 넣었는데 살살 녹았다가 제자리를 찾아 가는 중이다.
어떤 유튜브를 보다 현금도 종목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러고 보니 현금을 모을 생각을 해본 적은 없다. 그조 뭔가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손해인 것 같은 느낌에 사는데 바빴다. 현금 비중에 대해서 많이 듣기는 했지만 현금도 하나의 종목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귀를 기울이게 된다.
수익을 코인에만이 아니라 현금을 사모으는??데도 좀 쓰고 비율을 좀 만들어 봐야 겠다. 카드 값 낼때만 잘오른 녀석 중 하나를 골라서 내는 형식이었다. 뭔가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손해 보는 느낌이었는데. ㅎㅎ

코인판

어제는 노트북을 쓸 수 없는 상황이어서 스코판이 아닌 오랜만에 스팀잇에서 글을 쓰게 되었다. 모바일에도 스코판에서 글을 쓸 수 있도록 세팅을 해봐야 겠다.

새로운 글쓰기 모바일에서는...

새로 나온 글쓰기 템은 모바일에서는 불편한 느낌이다. 가로로 2개로 나누면 그렇지 않아도 짝은 화면에서 반타작이 나서 영 ~~ 그걍 두개로 나누어 보는 거 없이 작성 ~ 사용성에서도 PC에서는 업그레이드 된듯 한데 모바일에서는 좀 별로인 듯 하다.

익숙치 않아서 그런건지 좀더 두고 뵈는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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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밤~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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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도 하나의 종목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귀를 기울이게 된다

저도 동감합니당!! 저번에 이런 하락장에서 현금이 없이 코인에 넣었더니 추가매수도 못하구.. 묶여있으니 오르기만 기다렸던 적이 있다죠...ㅎㅎ

이전 버전도 얼마 안써봤만.. 모바일에서는 전 버전이 단순하고 편했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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