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왕년에 주먹 좀 쓰신 분들 모여볼까요?View the full contextbooga (49)in #aaa • 7 years ago 이영화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엄청 큰 스크린으로 시사회가서 본기억이 있네요 첫째임신중에 안주인님두고 혼자가서 본영화였습니다 ㅎㅎㅎ 근데 생각보다 재미가 별로 없었던..... 그후로 근 5~6년 영화관을 못가봤었네요..
잊을 수 없는 영화겠네요.한국영화는 결말이 뻔하고 해서~ 배우 보는 맛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