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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년만에 다시 본 영화, 굿 윌 헌팅(1997)_ AAA
저도 몇번이나 계속 봤던 영화네요! 영화 초반과 후반의 윌 모습을 대조해서 보면, 초반의 그 천재이면서 말썽쟁이가 심리적인 안정을 얻으면서 변화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 것 같아요. 그 과정의 It's not your fault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구요. 오랜만에 내용을 떠올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풀보팅 드리고갈게요! :D
감사합니다.
블루바이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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