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타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부자들 마다 다양한 투자 철칙이 있다고 한다.
"불을 붙여 타는 상품에는 투자하지 않는다"이다.
재해나 전쟁과 같은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해도 실체가 남는것,
즉 어떤 상황에도 가치가 크게 변하지 않는 투자 상품에 투자한다.
지폐는 불에 넣으면 타버린다. 또 돈의 가치를 보증하는 국가재정이
파탄하면 지폐는 휴지조각이 되고 만다.
[남미에서 가장 잘 살던 베네수엘라의 파탄난 경제를 보듯이
하루아침에 세계최고의 인플레이션 1600%로 뭉칫 돈을 들고와도
우유 1개 구입할 수 없는 휴지조각이 되어버린 볼리바르 지폐.]
부자들은 지금도 활발하게 유통되는 통화의 가치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
상황을 시시각각 상상하고 대비한다.
이는 정세가 불안정한 국가의 부자들만이 아닌 일본에 사는 부자들도
엔화를 완전히 신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 부자들은 불에 타느냐, 타지 않느냐라는 기준으로 상품의 실체와 가치를 판별한다.
그래서 주식이나 채권, 보험과 같은 일반적인 투자 상품도 불에 타는지를 꼼꼼히 따진다.
부자들은 어떤 상품에 투자할까?
보편적인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은 상품에만 투자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토지'다.
'토지는 절대로 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녔다.
앞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부동산 개발 정책까지도 꼼꼼하게 고려한다.
토지 외에 금이나 백금도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여 국가의 재정이 파산해도
금이나 백금의 가격은 폭락할 일이 없기 때문에 투자상품으로 인정받는다.
또 부자들은 형태가 없거나, 애당초 태울 수 없는 것에도 투자를 한다.
특허와 같은 권리에도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투자한다.
[부자들의 투자 철칙]
*전쟁이나 천재지변에 상품이 사라지지 않는가?
*회사나 국가가 파산해도 가치가 남는가?
그런데
부자들의 투자철칙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어떤 가치가 있을지 궁금하다.?
불에 타지도 않고 천재지변이나 국가파산에도
안전한 자산이란 점에서는 투자가치가 있다고
생각할까!!!

불에타지 않고 달까지 갈수있는 아주 좋은 화폐이지요 ㅋㅋㅋ 그런데 엄청 어르신인데 부자이신 분께 여쭤봤더니 그분은 대응되는 실물이 없는점이 좀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그치만 그건 곧 화폐라는 믿음으로 대체될거기에 해결될거라 믿슙니다!!
저도 믿습니다.!!!
실제로 화폐기능으로 쓰고 있고요.
감사합니다^^
저는 부자가 아니어서 아직까지는 실물돈을 더 선호 하나봐요...
저도 부자가 아니어서...ㅎㅎ
믿숩니다! 가즈아~!
비트코인의 가치중 가장큰 것은 잠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어떤것도 이정도 성장기대치를 가질수 없습니다.
암호화폐가 세상의 변화의 중심이 되는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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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역쉬~~~
보는 눈이 다르십니다.
ㅎㅎ 가진게 많이없어서 코인에 많이 투자하진 못하지만 스티밋을 열심히 활동해서 투자한것만큼 보상받을수있도록 하고있습니다 ㅎㅎ 화이팅!!
저는 토지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상승률의나 미래 가치를 봤을떄요 ㅎㅎㅎ
직관적이면서 확고한 판단 근거네요.
저도 모은 돈으로 땅을 살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