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無名)ygs (75)in #steemzzang • last year 조선을 사랑한 일본인. 선교사가 되어 조선으로 와 사랑과 헌신을 아끼지 않고 조선인을 사랑했던 노리마츠. 입국과 동시에 수원에 동신교회를 설립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 하나만 알고 입국한 노리마츠는 조선인 한테 환영도 못받고 힘들게 살았지만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소명을 감당했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