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네요.^^ 전 일단 언어의 장벽도 있고 걱정도 많은 팔자라 해외직구는 못하겠더라구요.ㅇㅅㅇ;;
기다림도 지치고.ㅎㅎㅎㅎㅎ
아내분이 엄청 좋아하시겠어요~^_____^
청소기가 너무 좋아서 남편들이 더 열심히 돌린다고 하던데.ㅋㅋ
고생하셨네요.^^ 전 일단 언어의 장벽도 있고 걱정도 많은 팔자라 해외직구는 못하겠더라구요.ㅇㅅㅇ;;
기다림도 지치고.ㅎㅎㅎㅎㅎ
아내분이 엄청 좋아하시겠어요~^_____^
청소기가 너무 좋아서 남편들이 더 열심히 돌린다고 하던데.ㅋㅋ
원래 해외 직구는 주문해 놓고 잊고 있다 보면 오더라구요. ㅎㅎ
보통은 중국에 있는 알리 익스프레스나 일본의 큐텐 등을 가끔 이용했었는데, 저도 미국 본진 털어 배대지 사용은 이제 처음 해보네요. ㅎㅎ
저도 청소기가 좋아 헤헤 웃으면서 돌리면 좋겠어요. ㅎㅎ